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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트림즈 "가트너도 우리보고 놀라···글로벌 성공기업 되겠다"

기사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3-07-04 16:43
조회
462
[이영상 대표 창립 20주년 인터뷰] "기술력 글로벌 기업에 뒤지지 않아" 

"가트너가 우리를 보고 한국에 이런 기업이 있냐며 깜짝 놀랐습니다."

 

빅데이터 분야 국내 선두기업인 데이터스트림즈(DS) 이영상 대표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지난달말 데이터스트림즈 서초동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지디넷코리아를 비롯해 매일경제, 전자신문, 헤럴드경제, IT데일리 등 주요 매체들이 참석했다. 회사서는 이 대표와 김태홍 부사장, 이건호 전무, 전명석 상무가 배석했다.

 

국내 데이터시장을 선도해온 데이터스트림즈는 이영상 대표가 2001년 9월 설립, 지난달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미국 미시건주립대 전자공학 석사와 KAIST에서 박사과정을 밟은 그는 데이터에 흥미를 느껴 창업했다.

 

지난 20년간 국내 데이터 시장을 개척해 온 데이터스트림즈는 특히 국내 ETL 시장 선구자로 이름이 높다. ETL은 데이터를 추출, 변환, 적재(Extract, transform, load)하는 걸 말한다. 2000년 초반만해도 프리즘이라는 외산 ETL이 국내 시장의 70~80%를 차지했지만 지금은 데이터스트림즈가 이 시장의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세계 컴퓨팅 시장에서 영향력이 막대한 리서치 기업 가트너에게서 최근 낭보도 들었다. 가트너가 선정한 2021년 데이터 통합 툴 분야 매직쿼드런트(MQ) 아너러블 벤더(honorble vendor)에 선정됐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20년전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해도 데이타가 돈이 되겠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는데 격세지감"이라며 반색했다.

 

기술력을 중시하는 이 대표 철학에 발맞춰 데이터스트림즈는 지난 20년간 800억원이 넘는 막대한 돈을 연구개발(R&D)에 투입했다. 중소SW기업으로는 작지 않은 규모다. 이런 쉼없는 연구개발 덕분에 14종의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14종을 분야별로 보면 ▲빅데이터 제품군 4종(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테라원(TeraOne)'·데이터 가상화 솔루션 '테라원 슈퍼쿼리(TeraOne Super Query)·하둡 지원 솔루션 '테라스트림 포 하둡(TeraStream for Hadoop)'·실시간 IoT 데이터 처리 솔루션 '테라스트림 바스(TeraStream BASS)' ▲데이터 통합 솔루션 4종(고성능 데이터 통합 솔루션 '테라스트림(TeraStream)'·대용량 데이터 고속 추출 엔진 '팩트(FACT)'·실시간 변경 데이터 처리 솔루션 '델타 스트림(Delta Stream)'·테스트 데이터 암호화 솔루션 '테라 TDS(Tera TDS)'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군 7종(데이터 거버넌스 통합 플랫폼 '이루다(IRUDA)'·사용자를 위한 데이터 설명서 '메타스트림 포 비즈데이터(MetaStream for Bizdata)'·데이터 표준화 관리 솔루션 '메타스트림(MetaStream)'·마스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 '마스터스트림(MasterStream)'·데이터 품질 관리 솔루션 '퀄러티스트림(QualityStream)'·데이터 흐름 관리 솔루션 '큐 트랙(Q-Track)'·데이터 영향도 분석 솔루션 '임팩트스트림(ImpactStrea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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