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 서울 아산병원 주관 한국형 AI의사 ‘닥터 앤서’ 개발 연구과제 참여

  • 2018년 May 31일
  • media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357억원(18년 50억원)을 투입해 ‘AI(지능형)기반 정밀의료 솔루션 사업'(K-DaSH)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국형 정밀의료 서비스인 ‘닥터 앤서'(Dr. Answer)를 개발해 다양한 의료데이터(진단정보, 의료영상, 유전체정보, 생활패턴 등)를 연계 및 분석, 개인 특성에 맞는 질병 예측은 물론 진단, 치료를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본 사업의 총괄주관병원은 서울 아산병원으로, 수도권 및 권역별 거점 병원 등 총 25개 의료기관과 데이터스트림즈, 뷰노, 제이엘케이인스펙션, 카카오브레인 등 19개 ICT 및 SW기업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본 연구과제에서 총괄운영사무국의 역할을 수행하고, 테라스트림(TeraStream) 제품을 활용해 기존에 여러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의료 정형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패턴 도출이 가능하도록 지원 할 예정입니다.

향후 본 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하여 의료기관과 AI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다양한 형태와 방대한 규모의 의료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 사례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관련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