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 국가자금세탁 위험평가 시스템 4단계 사업 성공리에 완료

  • 2018년 May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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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트림즈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금융정보분석원이 발주한 ‘국가자금세탁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 4단계 사업’을 성공리에 완수했습니다.

2012년 2월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인 T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자금 세탁 및 불법 금융 거래에서 확인되는 위협과 약점을 관리하기 위해 각 국가와 금융 회사의 위험평가 시스템 도입 의무화를 국제기준을 개정했고, 이에 따라 금융정보분석원은 2019년에 실시될 상호평가를 대비해 2014년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4단계까지 ‘국가자금세탁 위험평가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5차 사업을 준비 중입니다.

한편, 동사는 지난해 7월에 실시된 4단계 확장사업 공개 입찰 과정에서 기존 3개년도 사업을 모두 수행한 업체와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업을 수주해 저축은행, 여신전문사 대한 위험 평가 연계표준 및 평가지표 등의 개발을 완료해 단기간 내에 개발환경 구축, 기존 시스템 환경파악, 업무지식 습득 및 인력구성 등을 모두 성공적으로 완수하였습니다.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는 “이번 사업의 기술협상과 제품도입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공리에 사업을 이끌어 국가경제에 기여했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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