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대표, 방미 경제인단 자격으로 한미 비즈니스 서밋 참석

  • 2017년 June 29일
  • ceo

(사진출처: 연합뉴스)
데이터 매니지먼트 전문회사인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대표는 문대통령의 방미 경제인단 자격으로 6월 28일(현지시간) 대한상공회의소와 미국상공회의소가 워싱턴 D.C에서 개최하는 ‘한·미 비즈니스 서밋(Korea-US Business Summit)’에 참석했습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빅데이터와 데이터 거버넌스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미국의 Data Analytics, IoT, AI, 핀테크 시장에 활발히 진출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현지 은행권의 서울지점 IT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방미 기간 중 동사 이영상대표는 현지 투자사들과의 활발한 투자유치 협의와, 미국의 비정형데이터 전문기업과 미국시장 공동 마케팅 및 영업활동 계약 체결, 대형 BPO 업체와의 긴밀한 기술협력 및 공동 영업 협업을 통해 전국적인 고객 응대와 사업 확대를 모색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2017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LA에 현지법인 본사를 설치하고 미 동부와 중부에 영업 및 기술지원 사무소를 운영함으로써 미국 전역에 영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본 방미 활동에 대해 이영상대표는 “미국 주류 기업들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미국시장에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 강소 IT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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