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 GMIC 2017서 빅데이터 활용 소개

㈜데이터스트림즈(대표이사 이영상)는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글로벌 모바일 인터넷 컨퍼런스(GMIC) 2017에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GMIC 2017 Beijing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행사 중 하나로서 축하 영상 메세지를 보낸 스티븐 호킹을 비롯, Tencent Cloud, Weibo, IQIYI, Wechat Pay, Huawei, Xiaomi 등 중국의 주요 IT업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인터넷, 빅데이터, 글로벌 핀테크, AI 등 다양한 분야의 컨퍼런스와 토론,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본 행사에 한국 대표 발표자로 나선 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 대표이사는 국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성공 스토리와 플랫폼 구축사례 등을 발표해 한국의 IT인프라와 그에 따른 서비스의 우수성을 크게 알렸습니다.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한 금융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전략수립부터 기업 내 내재화 과정까지의 방법론인 SMART전략, 데이터스트림즈의 독자적인 데이터웨어하우스, 데이터거버넌스 기술력 돋보이는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테라원(TeraONE)’ 등을 선보이며 중국 현지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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