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이터스트림즈, 숭실대학교에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기증

  • 2017년 March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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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14일, (주)데이터스트림즈 (대표이사 이영상)는 숭실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억 5천만원 상당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테라원(TeraONE)을 기증하였습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사업의 공동참여, 인적 교류 및 정보교환, 경영자문 및 공동연구, 기증 제품의 시스템 구축 및 사용자 교육, 빅데이터 교육, 취업 알선 등을 추진함으로써 인재양성과 빅데이터 산업 발전읠 위해 협력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기증된 당사의 ‘TeraONE(테라원)’ 제품은 정형·비정형 데이터, 실시간 IoT 빅데이터의 분석과 데이터의 품질을 보장하는 데이터거버넌스를 종합적으로 구성한 One-Stop 플랫폼으로서 외산 솔루션 대비 다양한 기능과 향상된 성능 제공, 편리한 기술 지원 및 합리적인 운영비용을 보장한다는 강점을 지닌 제품입니다.

  한편, 이영상 데이터스트림즈 대표는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전 세계적으로 공공·금융·통신·제조·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성공 모델이 증가하고 있다”며,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 커리큘럼 개설을 통해 인문, 사회과학 계열 등의 IT관련 학과가 아닌 학생들에게도 효과적인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빅데이터 분야의 인재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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