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 인터뷰] (주)데이터스트림즈 미주법인 설립

  • 2017년 March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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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데이터스트림즈 이영상대표가 최근 미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올해로 창립 16주년을 맞이하는 데이터스트림즈는 자체 기술력으로 외산 솔루션 대비 다양한 기능과 향성된 성능 제공, 편리한 기술 지원 및 합리적인 운영 비용을 보장하는 제품을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미국을 비롯한 중국, 베트남 등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영상대표는 “국내에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 소프트웨어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서 성공해야 기업을 IBM이나 오라클과 같은 대형 업체로 키울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전초기지 역할을 할 미주법인도 세웠다”고 강조하며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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