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솔루션 `테라스트림` 가트너 산업보고서에 게재

  • 2012년 November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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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5억 원 규모, 5인 기업으로 첫 출발, 이후 증자
연내 ‘SW 사업관리(PMO) 전문회사(가칭)’가 약 30개 중소 패키지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출자로 설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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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즈 ㅣ 2012.11.19 ㅣ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