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지역사회교육協 등 문화산업 경쟁력 높인 ‘주역’

문화콘텐츠 경영 ‘호텔프리마’, 박물관 개관…전통문화 알려
‘한국방문의해’ 빛낸 관광협회중앙회, 택시·음식점 환대서비스 운동 앞장
한류 알리는 ‘해외문화홍보원’, K팝 페스티벌 개최 등 든든한 버팀목

문화역량은 곧 국가경쟁력이다. 소프트 파워 없는 하드웨어는 사상누각에 불과할 뿐이다.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K팝 열풍과 관련, 문화산업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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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11.12.26 ㅣ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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